다섯가지 “동기화”, 현대 농업 추진 역할 톡톡히

발표시간:2015年07月24日 08:58

당면 우리나라 농업은 발전방식의 전변과 구조조정에서 효과적인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이를테면 알곡 사료화, 알곡과 콩류 륜작 등 시점 사업을 앞당겨 실시하고 재배업 구조조정과 축산업 전변 그리고 제1 , 제 2, 제 3차 산업의 융합, 농업기계화, 정보화를 절차있게 추진하는 한편 농촌 실용 인재와 신형의 농민 양성도 심화되고있다.

근년래 농업부는 “알곡 생산량 안정적 제고에 의거한 구조조정, 질 효과성 제고에 의거한 발전방식 전변” 주선를 둘러싸고 중점을 선차적인 위치에 놓고 실제적으로 관철하여 우리나라 농업 분야의 발전방식 전변과 구조조정에서 다섯가지 “동기화”를 이룩했다.

첫째, 알곡생산과 생산능력을 동시에 제고했다. 올 상반기 우리나라 여름철 알곡은 고차원, 고기준량을 토대로 또 한차례 풍작을 거두었다. 이밖에 항구적 기본 농경지 확정을 기점으로 농경지 토양질 보호, 및 제고 행동이 공식 가동되였고 친환경 생산 모식이 난관을 넘어 농경지에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다수확률은 또 한단계 상승되였다. 현재 알곡생산은 년간 수확량을 위주로 하던 데로부터 “토양질 제고” “재배기술 제고”의 지속가능 발전 방향으로 바뀌였다.

둘째, 구조조정과 구조 최적화를 동시에 추진했다. 동북, 화북, 서북 지역에서 “알곡 사료화” 시점, 동북지역 30개현에서는 곡물과 콩 륜작 시점 사업을 진행해 알곡류 작물과 비식량 농작물, 재배업과 양식업 구조를 최적화했다. 주식 가공업 제고 행동을 추진하고 중국 가장 아름다운 휴작 향촌, 전국 농업 휴작 시범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해 지금까지 150만개 농가체험 관광지에 3천여만 농민들을 이끄는 등 제1, 제 2, 제 3차산업의 융합적인 발전에 가속도가 붙고있다.

셋째, 자원리용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시했다. 올들어 농업 자원환경보호 총괄설계 수준이 부단히 강화되였다. 농업지역 환경오염 예방퇴치 공격전과 함께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 제로성장 행동이 가동되였고 동북 알곡생산 주요 현을 대상으로 흑토지 보호리용, 중금속 오염 농경지 복구, 지하수 과다사용구 종합 퇴치 시점 사업을 실시했다.

넷째, 정적 규모 경영과 주체 재배업 발전을 동시에 다그쳤다. 토지 도급경영권 확권 등록 증명서 발급 사업을 절차있게 추진하고 경영자본 농경지 임대 감독관리와 위험부담 예방 관련 의견을 하달했다. 현재 가족도급 농경지 회전 면적은 가정도급 계약 총면적의 30.4%를 넘는다.

다섯째, 과학기술 지탱력과 농업 설비 보장력을 동시에 승격시켰다. 농업 발전방식 전변에서의 관건은 과학기술이며 “인터넷 플러스” 환경은 농업 현대화를 부추긴다. 농업부는, 정보서비스가 농촌에 보급되면서 사물 지능통신 기술이 전통적 농업 면모를 개변시켜 농업생산의 정밀화, 스마트화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